경남메세나협회, 기업·예술 상생 모델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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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메세나협회, 기업·예술 상생 모델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12개 시군 참여 '매칭펀드' 확대... 경남 전역 문화격차 해소 기여
경남메세나협회(회장 김태한·BNK경남은행장)가 '2025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 및 우수기관 인증제도'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역 문화예술 발전 기반 마련과 민간 부문 문화예술 후원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 및 우수기관 인증제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모범적인 문화예술 후원 단체와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2007년 8월 BNK경남은행 주도로 설립된 경남메세나협회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출범한 메세나 기관이다. 기업과 문화예술의 가교 역할 필요성에 공감한 경제·언론·문화예술계의 동참으로 출범했으며,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대한민국 제1호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로 인증받았다.
조선비즈 2025-12-15 [기사 전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