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메세나협회, 2026년도 정기이사회 및 총회 개최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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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남메세나협회(회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는 지난달 26일 호텔인터내셔널에서 2026년 정기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보고와 함께 올해 사업계획이 확정됐다. 아울러 협회의 발전에 힘을 보탤 신임 임원 선임도 이뤄졌다.
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기업과 예술단체 231개 팀 결연을 맺으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지정기탁 후원을 포함해 총 41억 원이
도내 예술단체에 지원되면서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를 한층 공고히 했다.
이로써 협회는 기업과 예술단체 누적 결연 총 2407개 팀, 누적 지원금 420억 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협회는 2026년 문화예술단체 신규 참여 확대와 후원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균형발전과 선순환의 문화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예술의 가치를 도내 곳곳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올해 목표는 기업과 예술단체 230개 팀 이상 결연이다.
경남신문 2026-03-02 [기사 전문보기]

